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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5차재난지원금지급시작

강원도 재난지원금 추석 전 지급 시작!

5차 코로나19 재난지원금 지급대상자 강원도민 153만 6175명홍남기 경제부총리 26일 제44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 주재 전국민 88% 규모보다 많은 강원도민의 90%가까이가 1인당 25만원씩 받는 코로나 상생국민지원금 지급이 추석 전에 시작 될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에서 “소상공인 희망회복자금 추석 전 90% 지급,국민지원금 추석 전 지급 개시를 추진하겠다”고 발표해 강원도민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이달 말까지 국민지원금 지급 준비를 마치되 지급 시기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방역당국과 협의해 결정하겠다고 밝혔고, 이번에 소상공인 희망회복자금은 지난 17일부터 지급이 시작되어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상생국민지원금 대상은 기본적으로 가구소득 하위 80% 이하인 가구의 구성원이다.여기에 1인 가구와 맞벌이 가구에는 특례기준이 적용돼 전 국민의 약 88%가 받게 될 것으로 보이고, 소득은 지난 6월분 가구별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합산액으로 따져, 4인 가구 기준으로 직장 가입자는 30만8300원 이하, 지역 가입자는 34만2000원 이하면 지원금을 받을 것으로 예상이 되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 가구에 직장 가입자와 지역 가입자가 함께 있는 혼합가입자는 32만1800원이 기준이다.가구 구성은 지난 6월 30일 기준 세대별 주민등록표상 가구원으로 선별하여 지급 예정에 있다고 합니다.


맞벌이 가구는 가구원이 한 명 더 있는 것으로 계산해 지급 여부를 따진다.가구 내 소득원이 2명 이상이면 맞벌이 가구로 인정 된다고 하였으며 부부뿐 아니라 부모 중 한 명과 성인 자녀가 소득이 있는 경우도 맞벌이 가구 특례를 적용 받게 될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1인 가구는 연 소득 5000만원 이하에 지급한다.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기준으로 보면 직장 가입자 14만3900원 이하,지역 가입자 13만6300원 이하면 받을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5차 코로나 재난지원금 도내 대상자 규모는 전체 도민(153만 6175명)의 약 89.3%인 137만 2884명으로 지원 대상 규모와 관련 도는 지난 7월 도내 대상자를 약 135만∼137만명으로 추정했던과 비교해 큰 오차는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지급 절차를 위한 준비 과정을 밝고 있다고 보고 되어지고 있습니다.

 

추석전 1인 25만원씩 지급 시작

도 전체에 지원금 3432억원을 비롯해 인건비, 홍보비, 임차료 등 부대비용을 포함한 총 345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되어지고 있으며, 비용 분담은 국비와 지방비 8:2 비율로 이를 토대로 사업비 3450억 중 2760억원은 정부 몫으로,나머지 690억원에 대해선 지방정부가 재원을 투입하고 지방정부 재원 투입 규모인 690억원은 도와 각 시군이 각 50%씩 345억원씩 분담하게 될 것으로 발표되었습니다.

 

 


시군별로 지급 대상자가 가장 많은 곳은 원주로 31만 2015명으로 춘천 24만 5231명, 강릉18만 8274명으로 집계 되어지고있습니다. 이번 정부는 당초 31일까지 지급 개시를 목표로 했지만 현재 각 지자체에 행정지침 시달 등이 늦어지고 있어 지급 시기는 연기될 것으로 발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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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준함을믿는다

    지역마다 다 다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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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토리부인
    2021.08.26 12:28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