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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2관왕

 

14년만에 트로트로 음악방송 1위! 
브레이브걸스, 로제 제치고 1위로 등극!

가수 임영웅이 2021 올해의 브랜드대상에서 2관왕에 오르며 존재감을 빛냈습니다.

 

 

임영웅은 2021 올해의 브랜드대상 2관왕 그리고 광고모델, 트로트가수 석권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 브랜드 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며 매년 대국민 소비자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빛낸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고 시상합니다. 그런데 그 곳에서 임영웅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2021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는 47개의 인물부문과 7개의 프로그램부문이 선정되었습니다. 19회를 맞은 이번 소비자 투표에는 61만 395명이 참여하며 역대 가장 높은 참여율을 기록하여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2021 올해의 브랜드 대상 인물·문화 부문은 언론보도, 방송프로그램, 뉴미디어 활동 등에 기초한 주요 이슈 분석을 통해 231개 브랜드를 1차 선별하였고 이후에 1차적으로 뽑혀진 후보들을 통해서 대상으로 지난 6월 21일부터 7월 4일까지 14일간 올해의 브랜드 대상 홈페이지에서 대국민 소비자 투표를 진행하였고 이 투표를 통해서 임영웅이 2관왕에 선정이 되었습니다.

 

 

트로트 가수인 임영웅은 매년 대국민 투표로 선정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어워드 '2021 올해의 브랜드 대상' 인물 부문에서 남자 광고모델 부문과 남자 트로트가수 부문을 수상해서 임영웅이라는 사람을 다시 한 번 보여주었습니다.

 

임영웅은 각종 CF에 출연하며 '대세 CF 스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임영웅은 트로트 가수 브랜드 평판 1위를 이어가고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 성인가요(트로트) 차트를 점령하는 등 '트로트 황제'로서 면모도 빛내 다른 트로트 가수들이 가지 못했던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발표가 되었을 때 가수 임영웅은 상기된 표정이었습니다. 그는 지난 20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신곡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로 아이유와 로제(블랙핑크)를 꺾고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23일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 우즈(조승연)와 브레이브걸스를 제치고 또다시 1위에 올라 트로트 가수가 처음으로 1위에 오르는 영광을 거머지게 되었습니다.

 

 

 

 

TV조선 ‘미스터트롯’ 진(眞) 출신인 임영웅이 지난 9일 선보인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는 미스터트롯 경연 당시 출연한 설운도 작사·작곡의 정통 트로트. 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사람에 대한 사랑을 담담하게 풀어낸 곡으로, 임영웅은 그동안 자신을 사랑해준 팬들을 위한 ‘팬송’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로트 장르가 음악 방송에서 1위에 오른 것은 무려 14년 만. 지난 2007년 강진이 ‘땡벌’로 KBS2 뮤직뱅크 1위를 차지한 이후 처음이다. 팬덤을 앞세운 K팝 아이돌이 강세인 음악 방송에서 중장년층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트로트 곡이 상위에 오르기는 쉽지 않은 일이었다. 음악 방송이 음원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음원 스트리밍(실시간 재생) 횟수, 소셜 미디어와 유튜브 조회수, 실시간 문자 투표 등이 평가 기준이 됐고, 이는 곧 트로트의 진입 장벽이나 마찬가지였다. 음악 순위 방송은 막강한 팬덤을 지닌 아이돌이 독식하다시피 해서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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