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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와 함께 가볼만한 곳을

찾다가 예전에 와이프랑 함께

데이트 겸 놀러 갔었던

"국립중앙박물관"이 

기억이 났어요.

 

그리고 그 안에는 "어린이 박물관"

함께 있다는 것이 기억이 나서

행선지를 어린이 박물관으로

향하게 되었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 박물관 홈페이지 출처

 

어린이 박물관에 가기 전에

"꼭 인터넷 & 전화로 예약"

하고 가셔야 돼요!

 

[코로나 이전에도 예약제로 운영되었지만,

지금은 사전 예약자가 아니면

현장 발권이 불가능해서

꼭 미리 예약하고 시간을 예약하여

방문하셔야 되니 꼭 기억하세요!

 

그리고 입장료는 무료!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 박물관 홈페이지 출처

 

 

회차당 예약 가능 인원은 70명이고,

주말은 거의 예약하기가 힘들고...

평일에는 여유 있게 예약할 수 있어요.

 

그리고 예약 취소는 회차 시작 후

30분까지 예약과 취소가 가능합니다.

 

혹시 예약했다가 방문이 안되시면

다른 관객을 위해서 꼭 예약을 

취소해주는 센스가 필요하겠죠?

 

그리고 36개월 미만 유아도 꼭 예약이 필요해요!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 박물관 홈페이지 출처

 

모든 예약이 끝나고 예약한 시간에 맞춰 방문하면

온라인 & 문자로 받은 전자 발표권을 

입구에서 체크하고 입장하시면 돼요!

 

그리고 코로나 19로 인해서

아이들 그리고 어른들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비닐장갑을 필수로 껴야 돼요!

(하울이는 장갑을 안껴서...휴)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 박물관 홈페이지 출처

 

자가 차량을 가지고 가시는 분들에게

필수 사항은 "주차안내"겠죠?

 

총 755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 공간이 있어요.

평일에 갔을 때는 넉넉한 주차공간이라

비교적 쉽고 넓은 자리에 주차했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 박물관 홈페이지 출처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 박물관 홈페이지 출처

 

주차요금은 저렴했어요.

2시간에 2천원

그리고 추가 30분당 500원이어서

부담 없이 주차하고 

여유롭게 관람하셔도 돼요.


 

 

 

 

입장하기 전 어린이 박물관 앞에서

기념사진을 찰칵!

(표정 왜저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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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박물관 안내도

어린이박물관,  어린이박물관은 옛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전시하고 있어요. 옛날 사람들의 집, 의복과 예술, 그리고 삶의 지혜까지 다 함께 살펴보아요. 따끈따끈, 삶의 보금자리 모락모락,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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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 박물관 홈페이지 출처

 

 

방문하기 전 홈페이지를 통해서

어린이 박물관 안내도를 

확인하고 가시면 

관람하시는데 수월하실 거예요.

 

 

 

 

어린이 박물관에 입성하면 눈 앞에 보이는 

원시시대 움집이 있어서

아이들이 들어가서 체험할 수도 있어요.

 

 

 

뚱땅 뚱땅, 가야 대장간에서는

가상 망치질도 할 수 있고,

미디어 화로도 체험 할 수 있어서

아이에게 신기함을 더해주었어요.

 

 

 

하울이 생애 처음

엄마랑 함께

망치질을 했어요.

 


 

 

 

이렇게 불도 피우고,

아궁이 안으로 들어가 

체험도 해보고

 

 

 

이렇게 대장간 체험장 안에서

할 수 있는 실내 체험을

체험할 수 있었어요!

 


 

 

 

가마 속에도 들어가 옛사람들이

그릇을 만드는 과정을 

눈으로 경험하고 체험했어요.

 


 

 

 

그리고 하울이가 가장 좋아했던 장소!

이 곳에서 1시간 정도는

있었던 것 같아요ㅋㅋㅋ.

 

다른 체험을 뒤로하고 하울이는 

"반구대 바위그림 :고래의 여행"으로

국보 제285호로 지정되어 있는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신석기시대부터 오랜 시간에 걸쳐

겹쳐 그려진 바위그림이 나오는

홀로그램장을 참으로 좋아했어요!

 

 

 

 

화면에 나오는 동물들 & 해양동물들을 터치하면

동물들의 울음소리 그리고 그들의 움직임을

눈으로 직접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어서

 

처음 경험하는 하울이에게는

신세계나 다름없는 장소였답니다.

 

아빠도 신기했는데

하울이는 오죽했을까요? ㅎㅎ

 

 

 

그리고 홀로그램장으로 가는 길목에 있는

바다를 표현해 놓은 이 장소 또한

아이들의 시각을 빼앗기에 

부족함이 없었답니다.


 

 

 

그리고 그 옆으로는 어린이 박물관의

메인 전시관이 있었어요!

 

물결 모양의 계단 위에는

벽 곳곳에 설치된 망원경이 있는데

그 망원경 안에서 바위그림 속 동물들이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답니다.

 

천장에서는 큰 고래들이

계속 헤엄처 다니고 있어서

하울이의 시선을 사로잡고,

 

메인 전시관 중앙에는

"선사인들의 하루"

터치패드로 보고 

타이밍에 맞춰 클릭하면

선사인들이 나무도 자르고 

불도 피우고, 절도하고,

물고기도 잡아요 ㅎㅎ


그리고 "내가 어린이 박물관에 왔다!"라는 

증표와 같은 스템프 찍는 곳이 있어서

아이들이 내가 이 곳에 왔었구나

라는 마음을 가지고 돌아 갈 수 있도록

스템프 찍는 공간도 있답니다.

 


 

 

 

 

모든 관람이 끝나고 집에 가기 아쉽죠?

그래서 국립박물관 옆으로 넓게

만들어져 있는 공원을 산책하면서

따뜻한 봄의 날씨를 느끼고,

오랜만에 느끼는 여유로운 

산책을 즐기고 돌아왔어요.

 

 

 

 

 


 

서울 근교 우리 아들과 함께 갈 수 있었던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 박물관"

우리 아이와 함께 가볼만한 곳이에요.

 

아이가 체험 할 수 있는 것도 있었고,

아이의 시각적으로 교육이 되는 것도 있어서

나름 나쁘지 않았던 것 같아요.

 

이번에도 하울이와의 추억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 박물관"이었어요.

 


내 아이와 떠나는 여행은 언제나 "옳다"

여행은 언제나 "즐겁다" 

모두 모두 행복한 여행되시고,

아이와 함께 어디서든지 좋은 추억을

만드는 모두가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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