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권유리 기부

권유리 기부, 동물자유연대에도 1500만원 상당 현금, 제품 

소녀시대 권유리가 기부를 통해 선행에 동참했다.

지난 8월 18일 SM 소녀시대 소속된 권유리는 "착한 동행"을 지향하는 동물자유연대 온센터에 반려동물 헬스케어 기업의 배변 패드, 샴푸 등 제품 및 후원금 천오백만 원 상당을 기부하여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권유리씨는 SM엔터테인먼트 사회공헌 브랜드 ‘SMile’ 사회봉사단의 유기동물 보호 봉사활동에 참여한 것을 계기로 기부를 시작하였고 반려동물에 지속해서 관심을 갖게 되어 이번 기부에도 기쁨으로 동참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권유리는 산불로 강원도 지역이 큰 피해를 입었을 당시 구호를 위해 이천만 원을 기부했고, 또한 연탄 나눔 캠페인 광고, 미혼모 자립을 위한 해피빈 스페셜 펀딩 등 재능 기부에도 앞장서고 있는 만큼 훈훈함을 더해 역시 소녀시대 권유리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칭찬을 받고 있습니다.



한편 권유리는 MBN 드라마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해 성공리에 종영한 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에서 화인옹주 ‘수경’ 역으로 열연을 펼쳐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와 함께 SBS 드라마 ‘라켓소년단’ 마지막 회에서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선사해 앞으로 배우로서 행보를 더욱 기대케 했다.

 

권유리 라켓소년단 깜짝 출연 훈훈한 의리 보여주었다

그룹 소녀시대 출신 배우 권유리가 ‘라켓소년단’의 마지막을 훈훈한 의리로 꽉 채워주는 모습을 보여주었습ㄴ디ㅏ.
지난 8월 9일 권유리는 배드민턴계의 아이돌을 꿈꾸는 라켓소년단의 소년체전 도전기이자 땅끝마을 농촌에서 펼쳐지는 소년소녀들의 성장극을 그린 SBS 월화드라마 ‘라켓소년단’(극본 정보훈, 연출 조영광,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에 깜짝 등장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한 눈에 받게 되었습니다.

 

극 중 권유리는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 ‘임서현’ 역으로 분해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선보였음은 물론 자신을 롤모델로 생각하는 한서윤(이재인)에게 선배로서 따뜻한 조언을 건네는 모습으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게 되었습니다.

 

 

조영광 감독과의 인연으로 ‘라켓소년단’의 마지막 회를 빛낸 권유리는 찰떡 비주얼로 드라마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좋은 반응을 었었고, 권유리는 최근 종영한 MBN 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에서 화인옹주 ‘수경’ 역으로 첫 사극에 도전, 안정적인 연기력과 섬세한 표현력을 선사하며 역대 MBN 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기록해 믿고 보는 주연으로서 자리매김을 단단히 한 만큼 앞으로 펼칠 활동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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