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두번째로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글쓰기 5가지 법칙을 공개하려고합니다.

저번 포스팅에서는 "카피라이팅 & 파소나 법칙"이 무엇인지 그리고 파소나 법칙을 통해서 어떻게 글을 작성해야 되는지 예시를 통해서 잠깐 알아보았는데요. 파소나 법칙이 궁금한 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서 참고하시기 바래요.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파소나 법칙(첫 번째 이야기)

요즘 시대에는 자유롭게 노트북으로 일할 수 있는 장소 & 그리고 시간이 우리 가운데 있어요. 그리고 비대면시대의 온라인 마케팅으로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는 사람들도 점차 늘기도 하고 있어

hauldad.com

 

이번 포스팅에서는 "카피라이팅"을 이용해서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글 작성법 5가지를 한 번 나눠보려고합니다. 이 번 포스팅을 통해서 글쓰기가 어려우신 분들, 어떻게 글을 작성해 나아가야 될지 모르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며 오늘의 2번째 파소나 법칙 포스팅을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카피라이팅 & 카피라이더 그리고 카피라이팅 5가지 방법을 소개 할테니 잘 따라오시길 바래요!

 

 

카피라이팅 & 카피라이터는 무엇인가?

먼저 "카피라이팅"은 상품이나 기업을 홍보하기 위해서 신문이나 잡지, 포스터 등에 그래픽 광고, TV, 라디오 등등에 웹 사이트 배너와 광고에 넣을 문구를 작성하는 것을 말하며 이것을 작성하는 사람들을 우리는 "카피라이터"라고 부릅니다.

 

 

 

 

 

 

카피라이팅 글쓰기 작성법 5가지

첫 번째 방법: 당신에게만 드립니다. (맞춤형 그림으로 선물하기)
최대한 구체적으로

 

우선 COPY는 무엇인지 알아봐야 될 것 같아요. 바로 광고에 나오는 모든 말과 글, 누군가를 설득하기 위해서 일상에서 사용하는 모든 말과 글이라고 이해 할 수 있습니다. 

 

한 마디로 광고에 나오는 말과 글은 수 많은 사람들이 읽고 더 깊게 보면 한 사람, 한 사람 개인이 그 글을 읽게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무슨 글을 작성 할 때에도 포스팅을 할 때에도 "한 사람에게 설명하는 글"처럼 작성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글을 화가가 대중들에게 소개하고자 하는 그림을 그리는 것 처럼 구체적으로 묘사하여 그 글을 작성해 나아가야 합니다. 고객 A에게 B를 구체적으로 그려서 상상속에서 더욱 구체적으로 묘사 할 수 있고, 생각이 들 수 있도록 만들어서 선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그림을 그려준다는 것은 어떤걸까요? 예시를 통해서 한 번 보도록 할께요.

 

첫 번째 예시: 잘생겼다 -> 원빈 형일꺼야.
두 번째 예시: 예쁘다 -> 전지현 20살때의 모습
세 번째 예시: 많다 -> 팔십 오만 육천 이백 오십개
네 번째 예시: 꼼꼼하다 -> 글 하나, 한 문장을 작성하는데 1시간을 투자

 

위에 예시가 와닿을지 모르겠지만 머리속에 그려지게 만들어지는 글을 써주는 것 이것이 카피라이팅의 첫 번째 글 쓰기 방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두번째 방법: 단순한가? 단아한가? 단단한가?
최대한 단순하게

우리가 글을 쓰게이 앞서 내가 쓰는 글이 "단순한가, 단단한가, 단아한가"를 체크해야 합니다.

 

1>먼저 내가 쓰는 글이 단순한가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내가 작성하는 글 속에 최대한 단순한 단어의 조각 조각이 잘 편집되어져야 합니다. 예를 들면 접속사(그래서, 그러나, 그렇지만 등)을 빼보고, 조사(은,는,이,가)를 빼어 단순함의 글 이상으로 만들어 봐야 합니다. 그래야 쉽게 그 글의 의도를 파악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두 번째 내가 쓰는 글이 단단한가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우리가 글을 작성할 때 장황하게 설명하는 것이 아닌, 짧고 굵고 그 문장이 보는 이에게 전해야 하는 힘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호소력 짙은 단어들을 찾아 카피를 완성 시켜야 합니다. 

 

3> 세 번째 내가 쓰는 글이 단아한가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단아하다의 사전적 의미는 "깨끗히 정리되어 가지런함"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 마디로 단순하게 만든 글과 호소력 짙은 글들을 최종 종합하여 가지런하게 읽은이가 읽기 편한 방식으로 정리해야합니다.

 

 

 

 

 

 

 

 

 

 

세번째 방법: 최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라

내가 작성하는 글 속에 설명하고자 하는 물건과 물품 그리고 상품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헤드카피는 읽는이의 동작을 멈추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글 쓰기의 반은 성공하게 된 것입니다. 호기심을 끌어내기 위해서 낯선 단어들의 조합을 하면 더 큰 호기심을 가지고 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연관성이 있어야 함을 주의하셔야되요.

 

* 예시를 보면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매일유업 바나나 우유) 원래 바나나 우유는 노란색인데?라며 호기심을 자극

침대는 가구가 아닙니다, 침내는 과학입니다.(에이스침대) 침대가 어떤 과학적 논리를 보여주길래라며 호기심을 자극

다이어트는 포샵으로 (배달의 민족) 더욱더 식욕을 유혹하는 문구로 호기심을 자극

 

네번째 방법: 지속적인 반복
최대한 임팩트 있는 반복

눈길을 사로 잡기 위해서는 우리의 귀를 사로 잡기 위해서는 바로 그 글과 음악에 "임팩트"가 있어야 합니다. 글과 음악에서 임팩트를 주는 공통점은 바로 "반복을 주입"하는 것입니다.

 

* 예시를 살펴보겠습니다.

 


걷기 1% 도움이 됩니다.
빠르게 걷기 5% 도움이 됩니다.
달리기 15% 도움이 됩니다.
빠르게 달리기 30%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꾸준한 운동 100%로 건강해집니다.

 

이처럼 반복이 주는 힘은 글에 생동감과 힘을 불러 일으키고, 독자들로 하여금 시선이 멈추게 만듭니다.

그렇기에 내가 설명하고자 하는 글 속에 이렇게 임팩트 있는 반복이 있다면 당신의 글은 성공한 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섯번째 방법: 글속에 신뢰를 판매와 연결해야합니다.
내 글속에는 신뢰가 있어야합니다.

내가 작성하는 모든 글 속에는 읽는 독자로 하여금 신뢰가 생기게 만들어야합니다. 많은 글들이 있지만 그 글을 읽으면서도 "뭐 이런 글이 다있어?"하는 글이 있고 글을 읽으면서 "와 이렇단 말이지?"라는 2 종류의 반응이 나올 것이에요.

 

그렇기에 우리가 글을 쓰기에 앞서 고민해 봐야 할 것은 "어떻게 하면 내 글을 통해서 신뢰를 줄 수 있는가?"에 대한 고민을 하고 글을 작성해 나아가야 된다는 것이에요.

 

대표적인 예를 들 수 있는 것은 바로 "대중적인 뉴스"형식으로 글을 작성해 주면 더욱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뉴스에는 "알림/출현/새로운/이제/드디어"라는 문구가 자주 등장을 합니다.

 

* 예시를 살펴보겠습니다.

알림, 다이어트로 고민하고 있는 분들을 해결해 주는 방버새로운 다이어트 음식인 "OOO"(상품이름)이제 다이어트의 고민을 벗어 버릴 기회가 찾아왔습니다.드디어! 살과의 전쟁을 끝내고 새로운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글쓰기 전 해야 할 일

우리가 기본적으로 글쓰기를 통해서 부업을 할 수 있는 시대를 살아 가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먼저 글쓰기 전에 기본적으로 기억해야 되는 것이 있다면 "잘"쓰기 전에 "잘"을 빼야 되는 것이에요.

 

 우리가 글을 잘써보고 싶다면 먼저 "내가 과연 글을 잘 쓸 수 있을까?"라고 고민하기 전에 먼저 글을 써보는 것에 도전해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글쓰기는 어려운게 아니에요. 단어와 단어의 조합이 바로 글의 문장이 되고, 한개의 포스팅이 되는 것이기에 계속적으로 조합하고 만들다보면 나만의 멋진 카피라이팅 기술이 생겨지게 될 것이에요.

 

그러니 포스팅을 하시는 모든 분들, 글쓰기에 도전하는 모든 분들에게 이 글이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며, 독자의 마음을 흔들고 사로잡는 글쓰기가 여러분들의 스킬이 되시기를 바래봅니다.

 

오늘도 이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글을 쓰는 모든 분들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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