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브걸1위 술버릇

두 달 만에 ‘초고속 컴백’한 ‘역주행 아이콘’ 브브걸가‘정주행 굳히기’에 성공

그룹 브레이브걸스의 미니 5집 리패키지 앨범 ‘애프터 ‘위 라이드’(After ‘We Ride’)’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습니다.

 


지난 8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브레이브걸스의 미니 5집 리패키지 앨범 ‘애프터 ‘위 라이드’’의 타이틀 곡 ‘술버릇(운전만해 그후)’가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차트 1위에 랭크 되며 막강한 음원 파워를 입증하여 팬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이번 신보 ‘애프터 ‘위 라이드’’는 브레이브걸스를 ‘서머 퀸’으로 자리매김하게 미니 5집 ‘서머 퀸(Summer Queen)’의 리패키지 앨범이고, 타이틀 곡 ‘술버릇(운전만해 그후)’을 비롯해 미니 5집의 수록 곡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곡들을 새롭게 편곡해 담은 ‘치맛바람[Acoustic Ver.]’, ‘FEVER(토요일 밤의 열기)[Remix]’, ‘나 혼자 여름[Piano Ver.]’까지 총 4개의 트랙이 담겨있어서 많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타이틀 곡 ‘술버릇 (운전만해 그후)’은 누구나 한 번쯤 겪어본 연인 간의 갈등과 이별 후의 이야기를 현실적인 가사로 풀어냈으며 시원한 락 사운드가 매력적인 팝 댄스 장르의 곡으로 이는 브레이브걸스가 작년 여름에 발매한 ‘운전만해 (We Ride)’의 뒷이야기를 담은 후속작이라고 알려져 발매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아 브브걸의 인기를 다시 한 번 상승시켜주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미니 5집 리패키지 앨범 ‘애프터 ‘위 라이드’’ 발매와 함께 공개된 타이틀 곡 ‘술버릇(운전만해 그후)’ 뮤직 비디오 역시 이별 후 슬픔에 잠긴 멤버들의 감정선을 생생하게 담아냄과 동시에 한 편의 영화 같은 스토리 전개로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또한 멤버들 각각 이별 후의 상실감과 그리움의 감정을 완벽하게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이번 ‘술버릇(운전만해 그후)’으로 새로운 장르에 도전한 브레이브걸스가 완벽하게 이미지 변신에 성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 되고 브브걸의 입지를 다시 한 번 새기는 앨범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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